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진실 혹은 거짓

#진실 혹은 거짓

떠도는 원료의 소문을 모아, 진실 여부를 확인해볼까요?

게시판 상세
제목 여성 갱년기를 둘러싼 다섯 가지 궁금증
작성자 모어네이처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3-01-12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2720



※ 본 컨텐츠는 모어네이처 제품과 무관한 건강정보입니다.



여성 갱년기를 둘러싼
다섯 가지 궁금증





5분 안에 이 글을 통해 당신이 얻게 될 것은,

1. 신체 전반에 나타나는 갱년기 주요 증상

2. 갱년기 호르몬 치료의 장점과 주의할 점

3. 갱년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및 생활습관


저자 소개


본업은 약사로, 부모님께만 알려주기 아쉬워서 올리는 건강 유튜브 채널 <약사 딸램>을 운영 중입니다.

올바른 정보를 보다 많은 분들에게 알려 드리기 위해 모어네이처 웹진 에디터로도 활동 중이며, 여러분들의 제대로 된 영양제 선택을 위해 온라인에 떠도는 정보들을 모아 진실과 거짓을 밝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오십 대 전후로 찾아오는 여성호르몬의 감소와 폐경으로 인해 많은 여성분들이 신체적 변화는 물론 정신 심리적 변화도 겪게 되는데요. 오늘은'여성 갱년기 증상과 호르몬 보충'관련해 다양한 의문들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Ⅰ.
갱년기는 50대가
지나야 오는 것
아닌가요? 
 

갱년기는 여성 신체 조직이 생식기에서 비생식기로 옮겨가는 과정 중에 난소 기능 저하 및 에스트로겐 생성이 감소하는 시기를 말해요. 완전한 폐경((肺經)이 되는 50대 이후를 갱년기 시기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40대 초~중반부터 신체 조직의 변화 및 갱년기 증상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요. 사람에 따라 시기, 증상, 지속 기간의 편차가 큰 경향이 있기 때문에 작은 신체 변화를 간과하지 않고 인지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Ⅱ.
갱년기 증상은 신체 전반에
나타나는 것
인가요? 
 

갱년기에는 생리 주기가 불규칙해지는 등 알아차리기 쉬운 변화 외에도 다양한 신체적, 심리적 불편함이 생길 수 있어요. 난소의 기능이 감소하면서 여성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게 되고, 자율 신경을 이루는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의 균형이 깨지게 되는데요. 이로 인해 갑작스럽게 가슴이 두근거리는 심계 항진, 땀 분비 조절 이상으로 얼굴과 이마, 목덜미를 위주로 식은땀이 흐르는 증상 등이 나타나기도 해요.


또한, 여성 호르몬은 뇌에서 체온을 조절하는 시상하부에 영향을 미치는데, 여성 호르몬이 감소하면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질 수 있어요. 이러한 증상은 주로 가슴 위쪽 상반신에 열이 모이는 형태로 나타나는데 얼굴이 붉어지는 안면홍조뿐만 아니라 올라온 열이 두통이나 현기증을 일으키기도 하고, 어깨에 담이 걸린 것처럼 결림 증상이 나타나기도 해요. 이러한 증상은 24시간 계속 지속되기 보다는 간헐적으로 자주 반복되는 형태로 나타나 안면홍조 때문에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사람을 만나는 일을 꺼리게 된다고 표현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갱년기에는 앞에서 살펴본 원인들이 종합되어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해 일상생활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돼요. 특히 하루 종일 피곤해도 막상 잠자리에 들면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하고 도중에 이유 없이 깨는 빈도가 잦거나 새벽에 한번 깨면 다시 잠들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낮은 수면의 질은 일상 생활의 컨디션, 기분 변화, 심한 경우 우울증 등 정신적인 문제까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가족, 병원 내방 등 주변의 도움을 받아 면밀하게 관리해 나가야 해요.



Ⅲ.
갱년기 증상 치료를 위해
호르몬제를 꼭 복용해야 하나요? 
 

갱년기 증상이 여성 호르몬 감소로 인해 생기는 만큼, 여성 호르몬 보충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호르몬제에는 매일 복용하는 정제나, 일주일에 1-2회 피부에 부착하는 패취제, 그리고 피부에 직접 발라주는 젤 타입 등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이러한 호르몬제는 대표적인 갱년기 증상인 안면 홍조나 질 건조 등을 효과적으로 개선시켜주고, 심혈관계 질환과 골다공증의 발생 위험까지 감소시켜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어요.


그렇다면 모든 사람이 호르몬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에스트로겐이 유방 조직을 다시 증식 시켜 유방암의 위험을 높일 수도 있고, 자궁내막암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호르몬제 복용 전에 이러한 사실을 고려하시는 게 좋아요. 그래서 평소 유방암에 대한 가족력이 있거나 위험도가 높은 분들이라면 조심하셔야 한답니다. 그리고 연령이 60세 이상이거나 폐경 후 20년이 지난 후에 시작한 호르몬제 복용은 오히려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 중론이기 때문에, 호르몬제 복용은 60세 미만 혹은, 폐경 후 10년 이내인 경우 시작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어요. 다만, 갱년기 증상의 심각도, 고중성지질혈증과 같은 대사 증후군 여부 등에 따라 적합한 치료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치료 전에는 전문가와 충분한 상담이 꼭 필요하답니다.





Ⅳ.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도 있나요? 
 

건강기능식품 및 일반의약품을 섭취하는 것도 갱년기 관리 방법이 될 수 있어요. 다만, 병원에서 처방받는 호르몬제처럼 증상 개선 효과가 빠르거나 강력하지 않다는 점은 미리 알아 두시는 것이 좋아요.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에는 석류추출물(엘라그산), 대두이소플라본, Lactobacillus acidophilus YT1, 승마추출물 등이 있어요. 여성 갱년기 증상이 여성 호르몬 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만큼,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구조를 가진 성분을 섭취함으로써 여성 호르몬의 밸런스를 맞추거나 체내 남아있는 에스트로겐의 활성을 증가시켜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위에서 언급한 성분들과 함께 갱년기 이후 체내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나 호르몬 밸런스를 맞춰주는데 도움을 주는 감마리놀렌산 등을 섭취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V.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생활 요법
이 있나요? 
 

폐경 이후에는 지방 분포가 복부로 집중되어 다리에는 살이 덜 찌고 배 쪽에 살이 축적되기 쉬워요. 복부 비만이 지속되면, 고혈압과 당뇨 같은 대사 질환의 위험을 크게 높이기 때문에,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으로 체중이 급격히 찌지 않도록 관리해줘야 한답니다.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생활 요법으로는 야외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있어요. 햇빛을 쪼이며 산책하는 것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비타민D 합성에도 도움을 줘서 갱년기로 인한 우울감 완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답니다. 또한, 탄수화물은 되도록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아요. 특히, 폐경 이후에는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로 인해 혈당이 쉽게 올라가고,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지기 쉽거든요.


따라서 조금 귀찮더라도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이 풍부한 콩과 두부 그리고 양배추 등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팩트 체크 확인 결과  📝


       갱년기는 50대가 지나야 오는 것 아닌가요? X


       갱년기 증상은 신체 전반에 나타나는 것인가요? O


       갱년기 증상 치료를 위해 호르몬제를 꼭 복용해야 하나요?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도 있나요? O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생활 요법이 있나요? O







첨부파일 진실_혹은_거짓.jp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입력
댓글달기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이전 페이지
  1. 1
  2. 2
  3. 3
  4. 4
  5. 5
  6. 6
  7. 7
  8. 8
다음 페이지

WORLD SHIPPING

PLEASE SELECT THE DESTINATION COUNTRY AND LANGUAGE :

GO
close